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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EDITOR'S CHOICE - 수분 클렌징
작성자
라곰

EDITOR'S CHOICE - 수분 클렌징


세안 후 더욱 예뻐진 피부와 만나다

에디터에게 “언제 가장 예뻐 보이냐?”고 묻는다면 부끄럽게도 세안 직후라 답하고 싶다. 세안 후의 피부는 수분을 머금어 투명해 보이고, 피부 결은 매끈하고 톤은 하얗게 정돈된 느낌. 그러나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는 순간부터 이런 피부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린다. 언제 물기를 머금었냐는 듯 수분이 금세 증발해 건조함이 느껴진다. 피부가 한껏 예민해져 있을 때나 지나치게 자극적인 클렌저로 박박 씻었을 때는 시뻘겋게 달아오르기도 한다. 세안 후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는 없을까? 사실 스킨케어의 시작은 클렌징이다. 클렌징을 대충하면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오염 물질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강한 강도로 여러 번 클렌징하면 피부에 필요한 유분마저 제거하는 것은 물론, 피부 pH 밸런스까지 무너져 피부 장벽이 약화된다.

그 결과 세안 후부터 땅기는 등 피부 건조증에 시달리게 되고, 작은 외부 환경에도 쉽게 자극받아 피부가 민감해진다. 이런 피부 위에 아무리 좋은 스킨 케어 제품을 바른들 그 효과를 100% 누릴 수 없는 것은 당연지사다. 때문에 좋은 클렌저로 깨끗이, 그러나 자극 없이 클렌징하는 것은 피부에 매우 중요하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헬시 뷰티 케어 브랜드, 라곰은 에디터와 같은 피부 고민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촉촉한 세안을 도와주는 클렌저를 선보였다. 

투명한 젤 제형이 피부에 문지르면 워터로 변하는 ‘라곰 셀럽 투 워터 클렌저’와 조밀한 버블이 자극 없이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주는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가 그 주인공. <겟잇뷰티> 뷰라벨 1등에 선정된 이 제품은 피부에 닿는 텍스처가 실크처럼 부드러워 자극을 최소화한다. 라곰 셀럽 투 워터 클렌저는 젤 타입이라 일반 워터 클렌저처럼 화장 솜으로 문지르며 생기는 자극이 없으며,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폭신한 버블이 풍성하게 일어나 얼굴에 롤링할 때 생기는 자극이 없다. 두 제품 모두 아카시아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펩타이드 성분인 아쿠아리시아ⓡ를 함유해 피부에 필요한 천연보습인자(NMF)를 촉진시키고, 수분 공급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2중 수분 차단 시스템을 통해 세안 후에도 오래 지속되는 보습감을 제공한다.

특히 라곰은 손으로 채취하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바나의 부르키나 파소 지역에서 자라는 아카시아나무의 씨앗을 공정무역으로 공수해 질이 좋을 뿐 아니라 착한 아쿠아리시아ⓡ성분을 제품에 담았다. 즉 저자극에 촉촉할 뿐 아니라 착한 제품이기까지 하다는 뜻. 세안 직후에도 예전처럼 청초한 피부를 만날 수 없었다면, 또 쉽게 자극받고 건조해지거나 어떤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도 그 효과를 느낄 수 없었다면 매일 아침, 저녁 라곰 수분 클렌징 듀오로 정성스럽게 세안하며 스킨케어를 시작해 보자. 즉각적으로 달라진 피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천연 계면활성제와 생크림처럼 미세하고 쫀쫀한 마이크로 버블이 순한 클렌징을 가능하게 해주는 폼 클렌저.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을 함유해 세안 중에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아쿠아리시아ⓡ 성분이 완벽한 보습 기능을 담당한다.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30ml 4천원, 150ml 1만8천원, Lagom.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젤 제형을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워터 제형으로 변하는 신개념 트랜스포밍 클렌저. 천연 아카시아 펩타이드 성분인 아쿠아리시아ⓡ와 아쿠아포린3, 글리세롤 등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아침 클렌저 혹은 저녁 1차 클렌저로 사용하기 좋다.
 -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 30ml  4천원대, 220ml 1만9천원대, Lagom.



<엘르>가 제안하는 클렌징 루틴

피부가 건조하거나 쉽게 예민해지는 사람에게 피부 전문가들은 아침에는 가볍게 물세안만을 하거나, 토너로 닦아내기만 하라고 권한다. 하지만 밤새 얼굴에 붙은 먼지나 피지 등을 물로만 닦아내기 찜찜한 것이 사실.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는 마치 젤 수분 마스크를 하는 듯 자극이 없고, 수분감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침 세안제로 사용하기 좋다. 보다 깨끗한 클렌징이 필요한 저녁에는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를 1차 세안제로 사용한 뒤,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로 마무리해볼 것




출처:엘르(http://www.elle.co.kr/article/view.asp?MenuCode=en010202&intSno=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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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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